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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리큐르 티나의 노하우와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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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는 2018년 부터 현재까지 많은 다 수의 행사장, 클럽,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간에서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모션을 다 수 진행하였습니다.

섞지 않고 즐기면 더 맛있는 리큐르 ‘티나’ 출시…하단의 LED 라이트로 분위기 업!

관리자
2020-05-25
조회수 479
 


요즘 주류 시장을 보면 주종을 불문하고 낮은 도수에 달콤한 제품이 트렌드다. 특히 이런 술들은 취하는 것보다 맛있게 즐기는 걸 선호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술이 약하더라도 부담 없이 마시며 술자리의 분위기와 흥을 돋우기에 딱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류 문화와 관련해 다양한 종류의 리큐르가 선보이고 있는데 증류주에 과즙이나 약초 등을 첨가해 만든 리큐르는 향과 맛이 좋아 

기호에 따라 믹스에 먹거나 원액 그대로 마셔도 무관하다.


최근 주식회사 ‘아토’에서 출시한 ‘티나’(TINA)는 도수가 16도로 적당해 누구든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리큐르로써 

딸기 특유의 달달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음료와 섞지 않아도 맛이 좋은 None-mix 리큐르인 것이 특징이다.


유명한 강남클럽에서 론칭파티를 통해 첫 출시를 알릴 예정인 티나는 클럽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클럽을 사랑하는 2030 클러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티나는 원할 경우 오렌지주스, 사이다, 에너지음료 등과 섞어도 무관하긴 하나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원액 그대로 마시는 게 추천된다.

원액 그대로 마셨을 때 숙성된 딸기의 진한 맛이 입안을 감싸면서 드라마틱함을 느끼게 한다.


티나는 맛을 보기 전 병의 디자인부터가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해 온다. 레드와 화이트를 키 컬러로 한 외관은 향수병이 연상될 정도로 세련됐다.

5개의 세로로 긴 직사각형으로 이뤄진 로고는 전면에서 청춘과 열정으로 대변되는 20대의 이퀄라이저를 상징한다.


또한 티나의 병 하단에는 LED 라이트가 장착돼 있다. 이브닝 파티나 클럽 같은 어두운 곳에서 LED 라이트를 켜면 티나병으로부터 화려하게 발산되는

붉은 빛(Red right)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준다. 주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을 때 유용한 아이템으로 쓰기에도 괜찮다.


브랜드 관계자는 “티나는 섞지 않고 원액샷으로 드시는 게 맛이 훨씬 좋다”며 “강남, 홍대, 이태원, 부산 등등 전국의 유명 클럽과 톡톡 튀는 걸 

좋아하는 젋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티나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방문하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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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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